Niantic, 《해리포터: 위저드 유나이트》  게임시스템 공개, 너가 왜 거기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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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ntic에서 《해리포터: 위저드 유나이트(Harry Potter : Wizards Unite)》의미디어 발표회 열였다. 해당 게임은 2019년에 출시할 예정으로, Niantic  워너브로스의 자회사인 WB Games 공동개발하는 AR게임이다. 어제 일본어판 트레일러를 공개한바 있다.   

해리포터: 위저드 유나이트

마법이 익숙하게 느껴질 포트키(Portkey Games) 게임

영국의 작가 ‘J · K · 롤링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해리포터시리즈는, 본 시리즈 뿐만 아니라판타스틱 비스트등 그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마법 월드(Wizarding World)’라는 장르로 확장되고 있다. WB Games는 게임라벨 포트키게임 (Portkey Games) 의 설립을 발표했고, 그 중 밝혀진 게임이 본 게임인 《해리포터: 위자드 유나이트》  이다.

Portkey (포트키/이동키라 하면, 부츠, , 물통 등 물건에 마법을 걸어 정해진 장소로 순간이동할 수 있는마법 아이템이다. 이와 같은 논리로스마트폰이라는 포트키를 통해 ‘AR’에서 마법세계를 모험하는 게임이다. 기존에 출시된, Ingress, Pokémon GO 등 기존작을 통해 유저는 이러한 형태에 보다 익숙해졌고, Niantic은 이번 해리포터 게임을 통해다음 레벨을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의 무대는 원작의 마지막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 그려진 해리와 어둠의 마법사와의 전투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마법 세계를 중심으로 싸움은 끝났지만, 지금도 여전히 그 어둠의 힘은 존재하고, 그것을 머글(비 마법사)가 사는 현실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플레이어는 마법부와 국제 마법사 연맹이 결성한 특수부대의 일원이 되어 현실세계를 여행하면서 마법에 관한 사건이나 사건을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AR의 지도에는세 개의 빗자루를 연상시키는 건물(Inn), 호그와트 온실(Greenhouse)등 마법 세계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익숙한 명소로 표시된다. 날씨 등에 따라 상황이 변화하는 지도, 명소 관광, 마법 약 등 게임플레이에 도움되는 아이템이 제공되며 이에 따라 레벨업을 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마법의 흔적(Magical traces)’이다. 이것을 누르면 마법동물의 보호와 어둠의 마법사와 싸움이 발생한다.

<Death Eater와의 배틀>

각지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나가며 모은 재료와 마법약을 구해내는 등 정보를 수집해나간다. 이렇게 자신만의 모험을 기록해 마법사건의 진상을 알아간다.

본작에서는 Wizarding Challenges라고 불리는 ‘PvE’모드도 있다. 요새(Fortresses) 모여, 적과 일대일로 싸워 쓰러트리는 배틀이다. 플레이어는 AUROR, MAGIZOOLOGIST PROFESSOR 하나의 직업을 선택할 있어, RPG요소도 찾아볼 있다.

가장 해리포터 스러운 특징은 역시 ‘Portkey’이다. 지도에서 포트키를 찾아 누르면 현실세계에 있던 플레이어는 새로운 공간을 맞이하고, 360도로 마법세계가 가득히 펼쳐진다. 자신만의 ‘Ministry ID’를 만들 수 있는 것도, 덕후를 설레게 할 수 있는 큰 포인트다. 한국에서 개발해 유명해진 AR 프로그램인 ‘Snow’와 같은 스타일이다.

이번 게임플레이 공개는 지금까지 출시된 AR 게임처럼 간단하면서도 마법약 들기, PvE 등을 선보였고, 게임성은 상당히 풍부해보인다. 앞으로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 코어 게이머 뿐만 아니라 캐주얼 플레이어까지 즐길 수 있도록 게임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공식영상 – 술취한 니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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