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S(암즈)'는 7년간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는 격투 게임이다

Mr. Qoo Switch


6월 16일 출시한  Nintendo Switch 전용 게임 ‘ARMS(암즈)’는 출시 1주일만에 일본에서 10만개라는 판매성적을 거둬 일본에서 7년내에 가장 잘 팔린 격투 게임으로 꼽혔다.

해외 유저의 조사에 의하면 첫주에 이만큼 좋은 성적을 거둔 격투 게임은 CAPCOM이 2009년 PS3에서 발매한 ‘Street Fighter 4’였다. 격투 게임의 소비자수가 감소되는 현황에서 ‘ARMS’이 참신한 플레이 방식으로 격투 게임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다른 의견들도 있었다. 일본 유저는:「역시 닌텐도다! 하지만 난 아직도 Switch를 구매하지 못했다 ……」

정보 출처:원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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