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남모를 비밀을 찾아내라!!≪내가 범인이다.≫

Elly

Fd001

최근  플레이 해본 게임중 쉽고 괜찮다는 느낌을 받은 추리게임 ≪犯人は僕です。≫(내가 범인이다.)를 추천하고 싶다.2~3시간이면 완성할수 있는 게임이고 흔하지 않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든다. 흔히 보는  범인을 찾아내는 게임이 아닌 자신이 범인이라는 것을 숨기는 게임이다.짧은 시간내에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싶은 유저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스토리배경

어느날,과외활동팀의 친구들과 여행차 펜션에 가게 되였고 저녁 파티도중 베란다로 나왔는데 한 친구가 따라 나와 나의 비밀을 알고 있다고 하였다.덜컥 겁이 난 나는 그녀를 밀쳐냈는데… … 이튿날 아침 발견된 그의 시체,사건이 경찰에 신고가 되였고 경찰이 도착하기까지 4일 남았다.동료들도 모두 나를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이 4일간 그들의 약점을 찾아내 경찰 앞에서 나한테 불리한 증언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주인공이 얼마나 먼 곳에 갔는지 경찰이 4일후에 도착한답니다…)

Fd002

게임시스템

1일1스테이지,펜션에서 특정인물의 숨겨진 비밀을 찾아내면서 그들이 저녁에 다른 의견을 제기하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그들의 입을 모두 막을수 있다는 확신이 들때 조사를 멈추면 된다.방에 진입할 떄 무엇부터 조사해야하는지 힌트를 주기에 게임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다.그리고 조사 진행시 타인과 대화를 나누어 스토리의 전개를 추진할수 있고 동시에 그들이 방을 비우게 하여 주인공이 단서를 찾을수 있게 해야 한다. Bad Ending을 맞이하기 싫다면 모든 인물의 방을 수사하여야 한다.

Fd003

변론대회에서 타인은 지속적으로 나에 대한 혐의점을 제기하는데 잘못된 선택을 하거나 제한된 시간내에 대답하지 못한다면  100%  Bad Ending을 맞이하게 된다.개인적으로 Bad Ending 도 의외로 재밌었다.5스테이지까지 통과하면  Normal Ending 까지 완성하였고 그후  True Ending 도 도전해보는것을 추천하고 싶다.일어을 조금 알고 세심한 유저라면 스토리가 시작될때 이미 True Ending 을 눈치 챘을듯하다.

Fd004

플레이후 소감

종합적으로 어둡다는 느낌을 받았다.주위의 모든 사람은 친구가 아니었고 선남선녀도 아니였다.주인공도 포함해서 모든 사람은 어두운 면이 있었고  온화한 성격을 가졌다고 생각했던 잘생긴 그 남자,조용하고 순수해 보였던 그녀,모두 거짓이였다.이것이 인성인가 싶기도 하다.이 스토리는 남의 비밀을 알고 있다고 해도 너무 밀어붙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것을 아주 명확히 보여줬다.

達人:愛淚

重度彼得潘症候群病患者
喜歡帥哥❤跟聽Sound Horizon♪
-愛淚のpixiv

系列作品: 刀男考古
在QooApp開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