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GS2017】홍콩인디게임(1부):「생존」형 보드게임《29 Days》

Mr. Qoo

本龍의 기사를 재작성한 글입니다.원문보기

타이페이게임쇼 2017의 B2B존에 많은 홍콩 인디개발사가 참가하였는데 그중 몇몇 홍콩 본토게임사를 취재하였다.

생존——《29 Days》

생존과 생활은 엄연히 다른 단어이지만 사축(社畜/しゃちく)인 나한테는 같은 뜻으로 느껴진다…이것이 바로 게임의 배경이다.주인공과 주위 인물들은 워킹데드나 다름없는 생활을 하면서 자살까지 생각하게 되는데 의문의 인물로부터 황야에서 29일간 생존하면 거액의 상금을 지불한다는 제안을 받게 된다.

쥬안공은 이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생존」과정에서 유저는 주인공과 함께 「관계」,「믿음」과 「생활」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일기장에 모든 스토리를 적어내린다.마지막으로 의문의 인물의 정체를 알아내고 무엇떄문에 「29 Days」를 조직했는지 알아볼수 잇다.

턴제게임의 나비효과

게임은 한판에 29일,하루 24시간으로 이루어졌다.매번 행동을 완성할때 일정한 시간을 소모한다.벌목은 최저 1시간 필요한다.  하루를 1턴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24개의 행동포인트가 주어지고 지정된 행동을 완성하면 그 다음 사건으로 넘어간다.

유저의 모든 행동은 일기장에 기록되고 게임속 분위기를 살리고 되돌아 보는 외에 스토리의 미래전개를 결정하기도 한다.

날씨,온도,곤충역병,주위사람과의 싸움,행동이 이루어질때마다 부동한 사건이 터지게 되고 일부 사건은 온도가 급속히 떨어지게 한다.사전에 땔감 등 물품이 준비가 되여있지 않다면 유저와 기타 캐릭터는 게임속에서 얼어죽을수도 있다.

출처:공식사이트

전체적으로 암울한 분위기를 풍기는 화면

공식사이트:http://29days.playlazy.com/
플랫폼:iOS、Android、PC(예정)
발매일:2017년 봄
구매방식:구매 +내부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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