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화풍 퍼즐게임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 정식 출시

Mr. Qoo

인디게임 스타트업 케이퍼스의 도토리스가 개발한 동양풍 퍼즐 게임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Lynn,The Girl Drawn On Puzzles)‘가 오늘(1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이하 린)는 동양화 속에 들어간 소녀 ‘린’을 퍼즐에서 탈출시키는 게임이다. 국악을 연상시키는 서정적인 음악과 붓으로 그린 듯한 배경은 유저들로 하여금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 내 사람이다

 
   
동생을 구하기 위해 동양화에 들어간 린과 비밀을 가지고 있는 구미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흥미로운 스토리로 전개되며, 특색 있는 퍼즐 규칙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담았다.
 

  
케이퍼스의 개발팀 도토리스가 개발한 ‘린’은 과거 마이크로소프트 IT 경진대회 ‘Imagine Cup Korea’에서 1위를 차지하고 지랭크 챌린지에도 선정되는 등 이미 역량을 입증한 작품이다. 프로토타입이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이번에 정식 출시하게 되었다.
 

  
한편, 도토리스는 케이퍼스 고성진 대표가 속해있는 인디 게임 개발팀이다. 케이퍼스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일반 2차) 선정기업으로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등을 지원받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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